떠들썩한 엔필드에 어서오세요.

jbdevice.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소개포스팅 겸 방명록(잡담은 가능하면 이쪽을 애용해 주세요.)

'엔필드'에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주인장 디바이스입니다.

블로그명속의 '엔필드' 는 <Mediaworks/Starlight Marry>에서 97년에 발매한(이젠 고전게임이네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悠久幻想曲' 의 배경이 되는 마을의 이름입니다. 주인장이 가장 살아보고 싶어하는 마을이지요. (p4의 이나바시라던가, 이형도시 인가노크도 끌리긴 하지만..)

이 블로그는 주인장의 각종 쓸모없는 주저리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쓸모있는 내용이라곤 하나도 없지만 관심있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본가였던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게임음악과 고전 혹은 마이너 게임에 관한 포스팅을 했지만 현재는 동결중입니다.

댓글과 링크는 언제라도 환영합니다....만, 욕설과 광고는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고의 경우는 삭제합니다)

<디바이스는 삶의 재미를 찾으려고 발버둥중입니다>

배경음악은 내키는대로 변경합니다. 현재 배경음악은 혁염의 인가노크의 Amnesia입니다.

로고 이미지도 주인장 내키는 대로 변경합니다. 현재 이미지는 유구환상곡의 리오입니다.

좋음 싫음 문답. 잡설들

made by. A , 2009.11.06.금.

리시아님 댁에서 받아온 문답.


LovE - 격하게 좋아하거나 사랑하거나 이것에 미쳤다 싶은게 있다면 적어주세요.
LiKe - LovE처럼 격하게 좋아하지 않지만 보통으로 좋아하는 것들을 적어주세요.
nOtbAd - 어정쩡할지도 모르겠지만;; 좋아하진 않지만 싫어하진 않는것을 적어주세요.
haTe - 싫어하는걸 적어주세요.


각 번호 옆에다가 적어주시면 됩니다.
번호는 각 항목당 15개씩 있습니다.
적으시는 것들에 대한 상세설명은 하셔도, 안하셔도 무방합니다.


다음에 받을 사람-- 흐룃님
이 외, 보고 관심 가지신 분들은 마음껏 가져가 주세요.


LovE-


1. 친구

삶의 원동력 중 하나.


2. 해피엔딩

현시창 배드엔딩이라도 보고 나면 신경쓰여서 꿈에도 나타날 정도랍니다.


3. 활 혹은 궁수

드러나지 않게 활약해온 전장의 꽃.(개인적인 평가)


4. 가족의 정

최근에 느끼기 힘들어서 그런지 더욱 그리워집니다.


5. 질서와 원칙

때문에 융통성이 없다는 소리를 듣기도..


6. 회색

검지도 희지도 않은 중간색으로, 고독함이 느껴지는 색이라 좋아합니다.


7. 일본 요리

개인적인 취향에 가장 맞는 요리가 일본 요리중에 많이 있습니다.


8. 연주곡

예전부터 가요보다는 경음악을 많이 듣고 자라서.. 성장과정은 참 중요한 겁니다. 암요.


9. 돈

행복의 조건의 첫번째.


10. 잠

이건 뭐 설명할 필요도 없을 듯, 본인에겐 인간 3대 욕구중 가장 강한 것.


11. 어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흑은 아닌 한밤중 같은 고요한 어둠. 편안한 느낌.


12. 고요함

잡생각마저 사라져 버리는 기분좋은 상태.


13. 달

사람을 매료시키는 그 빛. 여담이지만 형태달사는 싫어합니다.


14. 좋은 추억

평생의 이야깃거리.


15. 콜렉션

삶의 원동력 중 하나.






LiKe -


1. 보이쉬

상대하기 편할 것 같은 느낌.


2. 밀가루 음식

최근엔 거의 먹지 못했지만 기본적으로 좋아함.


3. 만두

군침이 스르륵.


4. 인간의 내면, 심리묘사

텍스트 매체를 좋아하는 이유.


5. 공포영화

어설픈 코미디 영화보다 더 웃겨서 좋습니다.


6. 배드민턴

유일하게 좋아하는 스포츠.


7. SRPG


8. 횡,종스크롤 슈팅게임



9. 트레져

멋진 제작사.


10. 오우거배틀 시리즈

우주명작.


11. 원작, 원곡

무슨 매체든 오리지널이 최고입니다.


12. 죠죠의 기묘한 모험

만화엔 크게 흥미가 없지만, 그래도 신경쓰는 작품 중 하나죠.


13. 망상

답답한 세상의 탈출구. 뭐 잠시동안이지만..


14. 에로

뭐 설명이 필요한가? 좋은건 좋은거죠.


15. 남의 이야기 듣기

이야깃거리가 별로 없는 사람인지라, 이것저것 이야깃거리가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즐겁습니다.




nOtbAd -


1. 극장

기본적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권유하는 사람이 있으면 거부하진 않아요.


2. 애니메이션

예전에 좋아했었지만, 친구가 너무 빠져드는 바람에 오히려 발을 뺐습니다.


3. 스포츠

철저한 무관심의 대상. 몇몇 종목을 제외하곤..


4. 전쟁물

현실에선 참혹한 일이지만, 작품적으로는 흥미가 있는 소재입니다.


5. 프라모델

조립과정은 좋아하나, 그 이후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콜렉션을 보는 것은 좋아합니다.


6. 피규어

막상 구매하면 흥미가 떨어지는 이상한 물건.


7. 컴퓨터 사양

신경써야 할 문제인데, 전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8. 공부

대학원 재학중이나 완전 건성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걱정스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리는 움직여 주지 않네요.


9. 상대방의 비밀

숨기고 싶다면 굳이 이쪽에서 캐낼 이유도 없지 않을까요.


10. 온라인게임

와우를 끊은 이후로 완전히 관심 밖입니다.


11. 최신유행

먹는건가요 우걱우걱..


12. 눈

눈 자체는 좋아하지 않지만 눈이 있는 풍경은 마음에 듭니다.


13. 술

좋아하지 않지만, 마시는 자리의 분위기는 좋아합니다.


14. 요리

관심이 있으면서도 귀찮아서 시도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15. 패션

이제서야 약간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좀 늦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뭐 상관없어..






haTe -


1. 담배

주인장과는 절대극악상성을 자랑하는 기호식품.


2. 도박

왜 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한심한 유흥.


3. 싸움

세상은 러브 앤 피스.


4. 소음

그중에 제일은 이리저리 뒤섞인 인간의 음성.


5. 중국과 중국인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혐오. 모든 중국인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일단 부정적 시각으로 시작할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6. 스퀘어

퀘스트 공중분해의 직,간접적 원흉. 돈지랄 하다가 지금은 저모양이죠. 꼴 좋다.


7. 먼치킨 캐릭터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원흉.



8. 꼬맹이

'나는 내 자식을 과연 이뻐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꼬맹이들에겐 거부감이 심합니다.


9. 승부욕

너무 없는 나머지 격투게임은 컴과 대전할 뿐이고, 멀티가 되는 게임도 싱글만 즐기는 히키코모리. 근데 자동차 운전은 예외라능. 인간의 전투본능을 이끌어 내는 무서운 아이템 자동차..ㄷㄷ


10. 충동구매

이것으로 좆ㅋ 망ㅋ 상황이 된 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11. 돈빌리기

빌리면 뭔가 굴욕적인 느낌이 들어서 아직까지 가족을 제외한 남에게는 빌린 적은 없네요.


12. 종교

믿음을 강요하는 듯한 느낌이 아주 싫습니다.

13. 90년대 이후의 한국가요

뻔질나게 사랑을 외치고, 친구의 애인을 사랑했네, 헤어져, 날 가져봐 등등 복사판 내용의 곡들이 판을 치고 있을 때 학을 떼버렸습니다. 요즘 돌아가는 꼴도 그리 보기좋진 않네요.

14. 연예계

가식적인 느낌이 가득 느껴져서 싫어합니다.


15. 정치계

언제쯤 훈훈한 소식을 들을 수 있을지..



made by. A.

본 문답은 내용을 수정하시면 안됩니다.
[출처] LovE & LiKe & nOtbAd & haTe|작성자 Lysia Singclair


3d 도트 게임 히어로즈 땡기네요 잡설들

그냥 스샷만 봤을 때는 별 생각 없었다가, 로딩화면 패러디를 보고 좀 끌리고, 플레이 영상을 보니 급 호감.

전투가 딱 젤다의 전설 느낌인데, 황당한 무기강화 시스템 덕분에 좀 더 시원시원하고 유쾌한 느낌입니다.

캐릭터 커스텀이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가능한 것 같기도 하고.. 된다면 진짜 대박일텐데요. 라쿠가키 왕국이 커스텀 캐릭 방면에선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이쪽도 만만찮은 게임이 될 것 같네요.

루리웹에서 정보를 보다가 덧글을 보니 '그래픽이 어쩌고 저쩌고, 게임 날로먹네 등등' 말이 많은데 뭐 루리웹이니까 넘어가야죠 ㅋ

한글화가 안되서 나온다는 점에 실망한 사람도 많은 것 같지만, 스토리가 복잡무쌍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어려운 일어도 안나오는 것 같아 큰 지장은 없어 보입니다. 이러다 반전 때리면 그건 그것대로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철저히 고전게이머를 노린 듯한 게임이니, 구매층도 딱 눈에 보일 듯 하네요.

프롬을 좋아하고 레트로를 좋아하는 게이머로서 그냥은 넘어가긴 힘드니 월급날 돈좀 쓸 듯 ㅋ

이거..또 고민 때리네 잡설들

요번에 발매되는 모던 워페어2.

예약 시작되었는데, 일단 구매하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런데 PS3 판을 사느냐 엑박판을 사느냐로 고민이로군요. PS3고 엑박이고 둘 다 없지만 나중에라도 구입하게 될 걸 고려해서 선택해야 하는데 진짜 고민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바이오쇼크 한글판이 있는 엑박이 조금 더 끌리지만, PS3도 이런저런 게임이 좀 끌리고..

패키지 구성으로 보면 라이브 3개월 있는 엑박판이 더 끌리네요.

아 근데 진짜 모던 워페어2 기대됩니다. 얼른 클리어 한 사람이 나타나서 스토리 좀 알려줬으면 하네요. 이럴 때는 네타바레 내성이 있는 게 참 좋은 것 같아요 ㅋ

안선생님....간지가이 비누횽을 빨리 보고싶어요. ㅠㅜ


어우 안되겠어; 잡설들

어제 잠깐 친구집서 ps3용 모던 워페어를 했는데, 젠장 액트 하나를 못 깨고 gg쳤습니다.

클리어 못해서가 아니고 3D울렁증 때문에 -_-;;

원래부터 FPS게임을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가끔 즐기곤 했는데, 예전 PC용 콜옵1을 하다가 3D 울렁증 때문에 30분 하고 한시간 쉬고 하는 식으로 클리어한 경험 뒤로는 거의 손을 안대고 있었죠.

FPS만이 아니고 킹스필드나 쉐도우 타워 할 때도 비슷한 증상을 겪은 걸 보면 1인칭 시점에 상당히 약한 것일지도..

그런데 이상하게 스포, 헤일로 할 때는 전혀 울렁증을 못 느꼈단 말이지요;

아 그런데 정말 대책 없나..
30분하고 한시간 쉬는 비정상적인 플레이는 두번다시 하고 싶지 않은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