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포스팅 겸 방명록(잡담은 가능하면 이쪽을 애용해 주세요.)

'엔필드'에 어서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블로그 주인장 디바이스입니다.

블로그명속의 '엔필드' 는 <Mediaworks/Starlight Marry>에서 97년에 발매한(이젠 고전게임이네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인 '悠久幻想曲' 의 배경이 되는 마을의 이름입니다. 주인장이 가장 살아보고 싶어하는 마을이지요. (p4의 이나바시라던가, 이형도시 인가노크도 끌리긴 하지만..)

이 블로그는 주인장의 각종 쓸모없는 주저리와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진 곳입니다. 쓸모있는 내용이라곤 하나도 없지만 관심있게 보시는 분들에게는 감사드립니다. 본가였던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게임음악과 고전 혹은 마이너 게임에 관한 포스팅을 했지만 현재는 동결중입니다.

댓글과 링크는 언제라도 환영합니다....만, 욕설과 광고는 삼가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광고의 경우는 삭제합니다)

디바이스라는 인간은?

∇게임성향

격투게임좋아 - 실력은 하수. 사람과의 대전에 익숙치 않아 늘 cpu와 상대.
슈팅게임좋아 - 실력은 보통. 탄막계에 약간 더 익숙하지만 취향은 암기계.
액션게임좋아 - 실력은 보통. 작품에 따라서 편차가 심합니다.
RPG좋아 - 하지만 제작사나 시리즈에 따라 가리는 작품이 많습니다.
ARPG좋아 - 점프가 있는 작품엔 좀 약한 면도..
SRPG좋아 - 주력 장르. 택틱스 계열을 특히 좋아합니다.
스포츠싫어 - 최약장르중 하나. 야구와 골프와 테니스 정도에 아주 약간의 흥미. 축구는 젬병.
레이싱싫어 - 최약장르중 하나.
퍼즐좋아 - 하지만 대전을 해야 재미있는 장르이기 때문에 소외돌 수 밖에.
FPS좋아 - 대전 플레이는 싫음; 미션 플레이를 즐기는 편. 약간의 멀미 증세도 나타나므로 장기간 플레이도 불가.
RTS싫어 - 손이 느리고 메뉴가 복잡해서 아무래도 적응이 안됩니다. 국민게임이던 스타조차 포기해버린 인간.
시뮬레이션싫어 - 메뉴도 복잡하고 머리 아프고 졸려서 꺼리는 편.
육성시뮬레이션좋아 - 주력 장르중 하나. 생각없이 즐기기엔 딱입니다.
어드벤쳐좋아 - 남의 플레이 보는 것만.
18금게임 혹은 걸게임류좋아 - 플레이가 쉬운 장르중 하나라서 귀찮을 때 자주 플레이 하는 편.

그 외 잡다한 사항

퀘스트빠 - 지금은 사라진 게임제작사 퀘스트의 광빠. 오우거배틀과 택틱스 오우거는 지구명작임.

스퀘어안티 - ps때의 각종 삽질과, 퀘스트 붕괴의 원인(직접이든 간접이든)으로 sfc때 이후로는 줄곧 안티. 발매하는 작품은 거들떠도 안봄.

사이킥 포스빠

레이시리즈빠

다라이어스 시리즈 빠 - 다라이어스 외전은 최고였음.

G.rev빠 - 보더다운과 언더디피트는 명작슈팅임.

썬더포스빠 - 디바이스 인생의 슈팅게임 시리즈.

프롬좋아 - 아머드코어시리즈, 오토기 좋아함.

서몬나이트빠 - 쿠로보시 코하쿠가 참여하지 않은 작품 제외.

와일드암즈빠 - 특히 2편을 굉장히 좋아함.

알파시스템좋아 - 너무 방대해지는 설정은 좀 안내키지만 게임들은 좋아함. 오레시카는 정말 명작.

데이터이스트좋아 - 다크실1,2와 나이트슬래셔스, 파이터즈 히스토리 시리즈 좋아함.

MOO빠 - 캐릭터 디자이너 MOO씨의 광빠돌이.

라이어소프트빠 - 만드는 작품의 속성들이 디바이스의 취향.

키빠 - one,카논, 에어, 클라나드 좋아함. 클라나드는 디바이스 인생의 게임중 하나.

아틀러스빠 - 여신전생시리즈, 데빌서머너 시리즈, 페르소나 시리즈 좋아함. 최신작 p4는 긴말할 것 없이 최고.

용기사07빠 - 쓰르라미(애니와 만화는 제외), 괭이갈매기 모두 만족스러움.

죠죠빠 - 저도 스탠드가 생겼으면 좋겠어요.

우타와레루모노좋아 - 오보로네 식구들을 특히 좋아함.

악마성빠 - 벨몬드일족 만세!

파이어엠블렘빠 - 가라가랏! 나의 미인군단!!

블리자드빠 - 스타를 제외하면 전 작품 다 좋아함. 아 스타도 미션플레이는 좋아함.

트레져빠 - 여기서 만든 게임중에선 재미없는 게임이 없었음.

로봇대전빠 - 이런저런 불만이 있어도 결국은 좋아하게 됨.

우주세기빠 - 거기냣?!

사골무쌍좋아 - 불만은 있어서 어쟀든 즐기게 됨.

네버랜드시리즈좋아 - 히로 공주님 모에!!

Queen빠 - 프레디!!!!!!!

마이클잭슨빠 - 잭슨횽님 까지마세요 ㅜ_ㅜ

메구로신도 - 메구로신 까면 사살입니다.

츠쿠모햐쿠타로빠 - 6엔 참여하지 않아서 아쉬움.

OGR빠 - 다라이어스 신작 안나오려나.

타마요빠 - 좋아하지만, 썬더포스엔 어울리지 않는 아줌마.

호소에 신지빠

Yack.빠

설정광 - 하지만 과도하게 깊게 나가거나 스케일이 커지면 오히려 관심이 식어버림.

수집광 - 마음에 드는 것들은 어떻게 하든,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 손에 넣음. 주로 게임소프트와 음반.

밀가루음식 중독 - 면류, 수제비, 떡국, 그 외에 빵류 좋아함.

만두 중독 - 눈에 보이는 가게는 다 들쑤시고 다님.

활쟁이빠 - 활(크로스보우 포함)이 주무기이거나 명궁인 캐릭터를 좋아함. 활쟁이 직업은 성능을 불문하고 편애.

창빠 - 창류(특히 폴암류)무기 좋아함. p3 에서 키타로에게 쥐어준 무기가 창이었음.


<디바이스는 일반인화 프로젝트 중>

배경음악은 내키는대로 변경합니다. 현재 배경음악은 혁염의 인가노크의 Amnesia입니다.

로고 이미지도 주인장 내키는 대로 변경합니다. 현재 이미지는 카타하네의 코코입니다.

by 디바이스 | 2009/12/31 23:59 | 덧글(27)

30000 HIT!!

3만 히트를 찍었습니다. 일하다가 잠깐 블로그 들어와 봤는데 3만이라는 숫자가 눈에 띄어서 바로 프린트스크린 키를 꾸욱.

깔끔하게도 클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이런 적은 처음인데 뭔가 기분이 좋네요.

일도 바쁘고, 운동도 하면서 컴퓨터 자체에서 좀 멀어져 버린 것 때문에 블로그도 거의 신경끄다시피 살고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디바이스는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제 블로그에 찾아온 모든 분들에게 축복을..

by 디바이스 | 2009/06/29 11:50 | 잡설들 | 트랙백 | 덧글(4)

아 잭슨형..

디바이스의 외국 가수 베스트 중 하나인 마이클 잭슨 형님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오늘 출근해서 인터넷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사의 제목을 보고 순간 '에 거짓말?' 하며 낚시성 기사가 아닌가 생각했었지만, 확실한 사실이더군요.

최근..아니 올해들어서 왜 이리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여러가지 문제로 힘든 일이 많았던 잭슨 형. 저 세상에서는 편하게 그리고 자유롭게 노래 부르시기를..

by 디바이스 | 2009/06/26 08:24 | 잡설들 | 트랙백 | 덧글(4)

잠문답

모아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1. 잠자는 곳은?
- 집, 친구집, 가끔 찜질방


2. 누구와 자는가?
- 노트북과 아이팟


3. 잠버릇은?
- 투탕카멘 자세로 거의 움직임 없이


4. 자면서 울어본 적은?
- 운 적은 없고, 노래부르거나, 일본어로 중얼거린 적이 있다고 함.


5. 최장 몇 시간까지 자 봤는가?
- 하루하고 반나절.


6. 자주 꾸는 꿈은?
- 요즘은 거의 안꾸지만, 예전에는 판타지 관련 꿈을 자주 꾸었습니다.


7. 필요한 배게는 몇개?
- 1개. 없어도 상관 없음


8. 필요한 이불은 몇개?
- 1개. 없어도 상관 없음


9. 평소 몇 시에 자는 가?
- 예전에는 3시경, 요즘에는 운동하느라 지쳐서 12시 전에.


10. 잠잘 때 꼭 필요한 3가지는?
- 졸음


11. 알람은 몇시?
- 아침 6시


12. 가장 빨리 일어나는 가족은?
- 아버지


13. 가장 늦게 일어나는 가족은?
- 보통은 본인


14. 꿈속에 꼭 나왔으면 하는 사람?
- 아름다운 여자!! (퍽)


15. 바톤 넘길 5명?
- 아무나 가져가세요. 포스팅 날로먹기용으로~

by 디바이스 | 2009/06/24 17:06 | 잡설들 | 트랙백(1) | 덧글(2)

오오 드디어 멀리 가지 않고도 라멘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생겼구나.

갈채하라! 갈채하라!!

시내쪽에서 핸드폰 영업을 하는 친구의 '근처에 일본라면집 생겼다' 는 제보를 듣고 바로 수색을 시작하여 찾은 그곳.

'사쿠라' 라는 흔한 이름을 가진 일본음식점이었습니다. 친구가 말한대로 일본라면집은 아니고 그냥 일본요리 전문점. 나베요리가 중심메뉴더군요. 특이하게도 점심메뉴와 저녁 메뉴가 따로 있더군요.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점심 때 다녀와서 각각의 메뉴를 먹어보았습니다.

토요일 저녁에는 스키야키와 돈코츠 라멘. 라멘 전문이 아닌지라 돈코츠 딱 한종류 뿐이었지만, 진짜 간만에 먹어보는 라멘인지라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키야키는 처음 먹어보는지라 비교평가는 할 수 없지만 일단 맛있었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숟가락 놓지 않았으면 고기를 한없이 추가시킬 뻔 했습니다. ㄷㄷ 같이 먹었던 친구 두놈 중 한명은 스키야키가 마음에 들었다 하고, 다른 한명은 라멘이 마음에 들었다고 하더군요.

일요일 점심에는 저와 친구 세명이 가서 키츠네 우동 둘, 덴푸라 우동, 오야코동을 먹었습니다. 오오모리로 시켰는데 한국인지라 양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맛도 있었지요. 오야코동을 먹은 친구는 달달한 맛이 마음에 별로 안들었는지 조금 남겼는데, 제가 남은 걸 다 먹어치웠습니다. 그 친구녀석만 제외하면 다들 자기가 시킨 메뉴에 만족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음에 와서 다른 메뉴도 먹어보자고 했는데, 남은 메뉴가 <모츠나베, 쟝코나베, 샤부샤부, 히야시 우동, 카레우동, 카키아게동, 카레라이스> 정도.. 다음에 가면 카레우동을 시켜 볼 생각이지만... 카레우동은 잘하는 곳과 못하는 곳의 맛의 차이가 정말 심각하기에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아무튼 특별한 맛집이 없던 이곳에 자주 찾아갈 만한 좋은 음식점이 생겨서 참 좋네요.

by 디바이스 | 2009/06/23 12:58 | 잡설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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