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회사..-_-;;
친척 형님이 몇년 전 이벤트 회사에 있었는데 영 아니었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지요.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소식이 없습니다만..
그것 때문인지 좋지 않은 인상이 박혀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은 아니다' 라는..
얼른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이거 프렛셔가 부담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군요.
친척 형님이 몇년 전 이벤트 회사에 있었는데 영 아니었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지요.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소식이 없습니다만..
그것 때문인지 좋지 않은 인상이 박혀 있습니다. '안정된 직장은 아니다' 라는..
얼른 직장을 잡아야 하는데.. 이거 프렛셔가 부담스러워서 견딜 수가 없군요.



덧글
antidust 2007/03/19 21:24 # 삭제 답글
프렛셔 때문에 아무거나 하진 마세요. 나중에 반드시 후회합니다. 부담이 되더라도 나중에 웃으세요
디바이스 2007/03/21 22:15 # 답글
직장 가진 친구들은 다 같은 말을 하더라구요. 지금의 저로서는 쉽게 이해하기 힘들지만 경험자의 의견은 잘 귀담아 들어야지요.하루라도 빨리 홀가분한 마음으로 웃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