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주간에 벌써 2번이나 다녀왔네요;
친구가 하도 졸라대서 몇명 모여서 다녀왔습니다. 저번에는 천사와 악마를 보고 이번에는 터미네이터를 보고 왔지요. 천사와 악마는 스타트랙을 보려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본 영화였는데,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나름 기대했던 터미네이터도 생각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녀석이 요즘 모여서 영화보러 다니는 것에 맛들인거 같은데, 저로서는 재미있는 영화가 안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 정말 극장은 체질에 안맞아요..
친구가 하도 졸라대서 몇명 모여서 다녀왔습니다. 저번에는 천사와 악마를 보고 이번에는 터미네이터를 보고 왔지요. 천사와 악마는 스타트랙을 보려다가 시간이 안맞아서 어쩔 수 없이 본 영화였는데,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더군요. 그리고 나름 기대했던 터미네이터도 생각만큼은 아니었습니다.
녀석이 요즘 모여서 영화보러 다니는 것에 맛들인거 같은데, 저로서는 재미있는 영화가 안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 정말 극장은 체질에 안맞아요..



덧글
흐뢰스베르그 2009/05/22 15:08 # 답글
저는 좋아하는데 영 시간이 안납니다;ㅅ; 의정부 쪽은 극장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겠고;;
허리디스크 2009/05/22 15:29 # 답글
혼자 극장가는것을 싫어할뿐 <<그래도 재밌는 영화가 나오는건 좋은일이죠 /ㅅ/ 물론 집에서 보는것도 괜찮고
Hiro 2009/05/22 18:37 # 답글
저도 극장은 잘 안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