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이 언급되면 무조건 가져온다 비밀문답 PART.5
★ 세빈이가 만들었습니다. 감성적인 질문이 많아요.
그래서 질문은 여러가지 뜻을 지니고 있으므로 답하시는 분 마음대로 해석해 주세요 ^^
★ 첫느낌?!
1. 문답을 시작하면서 생각난 이웃 - 리시아님
2. 뭐 시키면 내뺄거 같은 이웃 - 흐룃님
3. 장래희망이 확실하지 않을거 같은 이웃 - 없음
4. 애같은 이웃 - 딱히 생각나는 분 없음
5. 굉장히 귀엽다고 생각한 이웃 - 스칼렛님
6. MP3 끼고 살거 같은 이웃 - 리시아님
7. 돈 잘 뜯길거 같은 이웃 - 그런 이미지를 가진 분은 없음
8. 돈 없을거 같은 이웃 - 이웃까지 갈 거 있나요 바로 앞에 돈 없어 빌빌대는 사람이 있는데
9. 그림이 이쁠거 같은 이웃 - '이쁠 것 같은' 이 아니고 이쁜 스칼렛님
10. 범생이 같은 이웃 - antidust님
11. 소설 잘 쓸 거 같은 이웃 - 흐룃님
12. 처음보고 나랑 잘 통할거 같다고 생각한 이웃 - 흐룃님
13. 서양인 같은 이웃 - 두목님
★ 내가 알고있는것...
14. 온라인상 분위기와 오프라인상 분위기가 정 반대인 이웃 - 오프라인으로 만난 분이래봤자..한분
15. 괴물인 이웃(의미는 본인 맘대로 해석해주세요) - 썰린옹님, 모아님
16. 로리풍인 이웃 - hiro님
17. 펑크풍인 이웃 - 없네요
18. 채팅 자주하는 이웃 - 실시간 채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19. 업뎃 잘 안하는 이웃 - 남말할 처지는 아니지만 두목님,흐룃님
20. 귀차니즘 심한 이웃 - 스팅거 증후군 디바이스를 따라올 자 있는가.
21. 초등학교 동창인 이웃 - 없음
22. 팝송 좋아하는 이웃(제이팝 포함) - antidust님
23. 굉장한 블로그 이웃(의미해석은 맘대로 ^^) - 썰린옹님, 리시아님, antidust님, 모아님
24. 언제나 진지한 이웃 - antidust님
25. 만화 좋아하는 이웃 - 코믹스인지 애니메이션인지 모르겠지만.. 리시아님, antidust님
26. 손이 이쁜것 같은 이웃 - (-_-);;
27. 같이 게임하는 이웃 - 플삼이나 엑박이라도 사서 온라인으로 게임해야 하나..
27. 본명이 이쁜 이웃 - 본명 아는 분이라곤 딱 한분. 그런데 왜 27번이 두개?
28. 같이 팀이나 동아리 해본 이웃 - 없음둥
29. 감성적인 이웃 - 두목님
★ 나의 마음
30. 애완동물 같은 이웃(정확히 어느동물인지 말씀해주시고-!) - 애완동물이라기 보단 야생동물같은 느낌의 분들 뿐
31. 한식 요리를 잘할거 같은 이웃 - 한식의 범위를 어디까지 잡는지는 모르겠지만 김치찌개나 뭐 그런 종류라면 다들 잘 하지 않으려나..
32. 양식 요리를 잘할거 같은 이웃 - 모아님
33. 음악에 소질있는 이웃 - 소질이 있는지 어떤지는 잘..
34. 만화책과 소설책 때문에 돈을 다 쓸거 같은 이웃 - 게임은 포함되지 않은 것이 의외지만..
35. 언제나 진지한 이웃 - antidust님, 모아님
36. 빨간색 같은 이웃 - 스칼렛님
37. 파랑색 같은 이웃 - 리시아님
38. 초록색 같은 이웃 - antidust님
39. 보라색 같은 이웃 - 보라색은 딱히 떠오르지 않네요
40. 그림을 꼭 보고싶은 이웃 -모아님
41. 뭐라도 선물 받고 싶은 이웃 - 흐룃님(구체적으로 말한다면 글)
42. 편애하는이웃 - 딱히 편애하는 이웃은 없습니다
43. 장난치기 좋은 이웃 - 왠지 농담도 잘 받아 줄 것 같은 흐룃님
44. "화이팅!" 이라고 말하며 응원하고 싶은 이웃 - 왠지 모르게 응원하고 싶어지는 흐룃님
45. 미안한 이웃 - 리시아님(한동안 또 잠수타고 있었던지라;)
46. 나랑 닮은거 같은 이웃 - 없음
47. 꼭 만나고 싶은 이웃 - 한번이라도 만나 본 분이라면 모를까;; 새로 만나면 또 무슨 추태를 부릴지 걱정이라.
48. 선물 주고 싶은 이웃 - 줄 게 있다면 모두에게 드리고는 싶지만..
49. 분위기 있는 이웃 - 모아님, 리시아님
50. 달콤한 이웃 - 나리디님(블로그명이 쿠키박스라;)
51. 시큼한 이웃 - 시큼은 또 뭡니까 @_@
52. 포근하고 편안한 이웃 - 모아님, antidust님
53. 편지하고 싶은 이웃 - 편지 쓸 정도로 길게 적을 말은 없는데..
★ 끝이라고 할때..
54. 무슨일이 생겼을때 도와주고 싶은 이웃 -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알게 된 사람에게 일이 생기면 도와주고 싶은게 인지상정
55.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할때 함께하고 싶은 이웃 - 마지막은 가족과 연인과 함께 ㅜ_ㅠ
56. 헤어지기 싫은 이웃 - 아니 왜 헤어져요;
57. 죽을때 생각날거 같은 이웃(없어도 괜찮습니다 ^^) - 죽을 때 되면 이웃 뿐 아니라 악연이 있는 사람도 다 생각나던데요;;(고비를 넘겨 본 사람으로서 경험)
58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떠오른 이웃 - 썰린옹님(마지막 포스팅 이후 블로그가 사라져 버렸죠.)
59. 긴 문답 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소감 한마디만 해주세요 - 이웃이 적은 사람에겐 힘든 문답이네요 ;ㅁ;



덧글
흐뢰스베르그 2009/09/21 13:53 # 답글
내빼다뇨! 저는 주시는 건 착실하게 합니다! 레포트도! 발표도! 엠티 조장도! 반품처리도!;;;소설의 경우에는 쓴다고 써도 잘 쓰는 건 아닌지라 부끄럽기 그지없군요:]-조만간 다듬어서 공개해볼까 합니다. 물론 공모전에 올리는게 먼저지만 말이죠;;
업뎃은.... 용서를;ㅁ;
디바이스 2009/09/24 22:55 #
아니 뭐 업뎃은 제가 흐룃님 뭐라고 할 처지는 아닙죠. 네네
두목 2009/09/23 16:38 # 답글
오랜만에 와서 뒤늦은 댓글입니다!!무려3번이나 등장시켜주셨군요 아싸 해냈다!!! (*^^*)a
저는 감성적인 서양인이지만, 업뎃은 잘 안하는 거였군요 :)
디바이스 2009/09/24 22:56 #
뭐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느낌이니까요; ㄷㄷㄷ